현대차, 정의선·하언태 각자 대표 체제 돌입… 이원희 사임지용준 기자2020.12.16 | 18:17:37가-100%가+./사진=현대자동차현대자동차는 이원희 사장의 사임으로 정의선·하언태 각자 대표이사로 변경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원희 사장은 완성차부문 담당 사장으로, 현대차와 기아차 양쪽의 생산기술과 품질 등을 담당하며 양사를 총괄한다.주요뉴스외국인 242만명 찾은 부산…CNN도 반했다구글, 중·러는 배후 공개…'여론조작' 한국 유튜브는 깜깜이 삭제3개월 만에 다시 LA 찾은 이재현…30년 꿈 현실 됐다서울 K뷰티 거리에 온 듯…LA 달군 올리브영 페스타'냉동 1위' CJ 비비고, 미국서 상온 식탁도 잡는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