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바이오메드가 세네갈에 108만유로 (약 14억4722만원) 규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공급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사진=미코바이오메드
미코바이오메드가 세네갈에 108만유로 (약 14억4722만원) 규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공급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규모는 미코바이오메드의 지난해 매출의 35.31% 수준이다. 납기 완료일은 내년 1월14일까지다.

회사는 앞서 세네갈에 코로나19 바이러스 진단용 장비 (유전자 추출 PREP 장비·유전자 증폭 검출 PCR 장비) 40세트와 시약 37만 테스트를 수출했다. 이어 10월에는 세네갈 파스퇴르 연구소와 공동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