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체라가 상장 첫 날부터 강세다.
21일 오전 9시47분 현재 알체라는 시초가 대비 23%(4600원) 오른 2만4600원을 기록 중이다. 시초가는 공모가 1만원 대비 2배인 2만원에 형성됐다.

알체라는 지난 10~11일 시행한 일반 청약에서 청약 경쟁률 1322.58대 1을 기록했다. 총 공모주식수는 200만주로 이에 따른 공모금액은 200억원이었다.


AI 영상인식 전문기업 알체라는 대용량 영상 데이터 수집·편집부터 딥러닝 학습, 인공지능 엔진 최적화, 운용 앱 제작까지 전 과정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알체라는 네이버 자회사 스노우에 얼굴인식 기술을 제공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스노우는 얼굴을 동물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형해주는 서비스며 누적 가입자만 1억명 넘는다. 얼굴인식 기술은 알체라의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