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팩키지
한국팩키지가 상승세다. 서울시와 경기도 등이 21일 오후 수도권을 중심으로 '5인이상 집합금지' 명령을 내릴 것으로 전망되자 포장 관련주가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21일 오후 1시39분 기준 한국팩키지는 전일 대비 14.86%(1080원) 오른 8350원에 거래 중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연일 계속되자 서울시와 경기도는 '5인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정부는 오는 22일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식품용 포장용기를 제조·판매하는 한국팩키지를 비롯해 국내 포장·제지 및 택배 업종이 영향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