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홍현희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통보를 받았다. /사진=E채널 제공

개그우먼 홍현희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통보를 받았다. 23일 소속사 블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홍현희와 매니저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홍현희는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2주간 자가격리를 할 예정이다. 이에 29일 진행되는 '2020 MBC 방송연예대상'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홍현희는 이달에만 두 번째 자가격리를 하게 됐다. 그는 지난 3일에도 TV조선 '아내의 맛' 녹화에 함께 참여했던 가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검사를 받은 바 있다. 이후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2주간 자가격리를 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