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화콘덴서

삼화콘덴서가 상승세다.
23일 오후 1시47분 기준 삼화콘덴서는 전일 대비 8.98%(5100원) 오른 6만1900원에 거래 중이다.

삼화콘덴서의 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 주요고객사는 LG전자와 LG이노텍이다. 이에 LG전자, LG이노텍의 자동차 전장부품사업 성장으로 인한 수혜주로 불리기도 했다.


이날 LG전자는 전기차 부품 사업부문 중 모터·PE(파워 일렉트로닉스), 배터리 히터, 배터리팩 부품 관련 사업 등을 물적분할해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가칭)을 세운다고 공시했다.

이에 LG전자를 비롯한 LG 계열사 주가가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며 삼화콘덴서도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