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원
세원이 오후 들어 급등세다.
23일 오후 3시 기준 세원은 전일 대비 26.35%(1120원) 오른 537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세원은 미국 전기차 업체 루시드모터스(Lucid Motors)의 첫 양산형 전기차에 부품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세원 주가가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세원은 지난 9월 루시드모터스로부터 63억원 규모의 전기차향 헤더콘덴서 신규 수주를 확보했으며 해당 부품은 순수전기차 '루시드 에어' 모델에 공급된다. 이는 내년 3월 본격 양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