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제작사 에이스토리가 드라마 ‘지리산’의 중국 판권 기대감으로 급등하고 있다.
24일 오후 1시35분 기준 에이스토리는 전 거래일보다 15.78%(4000원) 오른 2만9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스토리는 김은희 작가의 드라마인 '지리산'을 선판매했으며 오는 2021년 말 국내 편성과 중국 OTT 플랫폼인 아이치이 등에서의 방영이 확정됐다고 밝힌 바 있다. 또 넷플릭스와 텐센트 등에서도 해당 드라마 판권을 구매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A%B5%90%EC%B2%B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