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더보이즈' 멤버 에릭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 노마스크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더보이즈 에릭이 볼링장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볼링을 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됐다.
에릭은 24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늘 더비에게 사랑을 받고 제가 표현하는 이 공간을 불미스러운 일로 이렇게 편지를 남기게 되어서 그것 또한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사과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지난달 저는 곧 군대를 가게 될 고등학교 친구 두명과 함께 저녁을 먹고 볼링장에 갔습니다. 그런데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벗음으로써 사회적 규범을 어기게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또 에릭은 “하루 빨리 상황이 호전되기를 기원하며 더비에게 마스크 잘 쓰고 건강히 잘 지내고 내년에는 꼭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한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라며 “저의 불미스러운 일로 여러분께 실망과 걱정을 끼쳐드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이어 그는 “지난달 저는 곧 군대를 가게 될 고등학교 친구 두명과 함께 저녁을 먹고 볼링장에 갔습니다. 그런데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벗음으로써 사회적 규범을 어기게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또 에릭은 “하루 빨리 상황이 호전되기를 기원하며 더비에게 마스크 잘 쓰고 건강히 잘 지내고 내년에는 꼭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한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라며 “저의 불미스러운 일로 여러분께 실망과 걱정을 끼쳐드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소속사 측은 "에릭은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를 착용을 의무화해야 하는 시기에 의무사항을 지키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게 됐다"며 "본인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당사 또한 개인적인 시간에도 관리가 부족했던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성 친구와 볼링장을 방문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볼링장에서의 영상은 지난 11월 중순 고등학교 동창인 동성 친구 두 명과 동행하였을 당시 함께 했던 동성 친구가 영상을 찍어 SNS에 올렸었던 것으로 파악, 해당 영상을 저장 또는 수정하여 다른 이가 재가공 및 업로드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해명했다.
소속사는 "다른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하는 사진 및 영상 배포 등에 관련해서는 멈춰주시기 바라며 관련된 억측은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면서 "사실과 다른 악의적인 루머의 양산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자료 수집과 법적인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강력한 대처를 위해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 지원 시스템을 강화하고 무분별한 악성 댓글 게시와 루머 생성 유포자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위와 같은 사실 여부를 떠나 이점은 명백한 에릭과 당사의 잘못으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아티스트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며 "어려운 시기 좀 더 철저한 거리두기와 코로나19 관련 지침 및 예방 수칙을 최선을 다해 따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