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는 사회적가치·혁신성과 창출을 위해 한 해 동안 전 부서가 발굴·추진한 혁신과제 중 1차 서면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과제 8건을 선정했고, 2차 온라인 국민심사(12.7~12.13), 3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사례를 최종 확정했다.
특히 올해는 국민의 시각에서 혁신성과를 창출한다는 목표로 온라인 국민심사제를 도입해 약 5200명의 국민이 BPA의 혁신성과 평가에 참여했다.
대상으로 선정된 혁신과제는 재난안전실의 ‘코로나19 확산방지 적극행정’으로 BPA의 항만방역 노력과 성과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간 BPA는 부산항에서 외국인 선원發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도 관계기관 및 부산항운노조와의 긴밀한 협업과 비상대응체제 강화로 항만을 통한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예방하고, 중단 없는 항만운영을 통해 4조 원대 부가가치 창출 및 1만 6000여 명의 일자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성과를 창출했다.
최우수상은 ‘부산항 하역장비의 국산화·친환경화를 통한 1조 원대 경제적 효과 창출’과 ‘항만 줄잡이업계 전용차량 개발을 통한 안전강화 및 혁신성장 지원’과제로 항만을 기반으로 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 항만근로자의 안전강화 등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블록체인 플랫폼 고도화를 통한 항만효율개선, 부산권 공공기관 간 협업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활동 Drive-Thru 농수산마켓 운영 등 총 8건의 과제가 우수사례로 확정됐다.
남기찬 사장은 “BPA의 사회적가치·혁신 활동은 국민과 항만종사자가 체감할 수 있는 혁신성과를 이뤄내는데 지향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 대국민 소통과 업계와의 협업을 더욱 강화해 부산항에 필요한 혁신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상으로 선정된 혁신과제는 재난안전실의 ‘코로나19 확산방지 적극행정’으로 BPA의 항만방역 노력과 성과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간 BPA는 부산항에서 외국인 선원發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도 관계기관 및 부산항운노조와의 긴밀한 협업과 비상대응체제 강화로 항만을 통한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예방하고, 중단 없는 항만운영을 통해 4조 원대 부가가치 창출 및 1만 6000여 명의 일자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성과를 창출했다.
최우수상은 ‘부산항 하역장비의 국산화·친환경화를 통한 1조 원대 경제적 효과 창출’과 ‘항만 줄잡이업계 전용차량 개발을 통한 안전강화 및 혁신성장 지원’과제로 항만을 기반으로 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 항만근로자의 안전강화 등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블록체인 플랫폼 고도화를 통한 항만효율개선, 부산권 공공기관 간 협업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활동 Drive-Thru 농수산마켓 운영 등 총 8건의 과제가 우수사례로 확정됐다.
남기찬 사장은 “BPA의 사회적가치·혁신 활동은 국민과 항만종사자가 체감할 수 있는 혁신성과를 이뤄내는데 지향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 대국민 소통과 업계와의 협업을 더욱 강화해 부산항에 필요한 혁신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