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가 이끄는 피네이션의 새 아티스트는 래퍼 디아크였다. /사진=피네이션 제공

싸이가 이끄는 피네이션의 새 아티스트는 래퍼 디아크였다.
피네이션은 29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래퍼 디아크를 새 아티스트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피네이션은 지난 28일부터 새 아티스트의 실루엣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새 아티스트 소식이 전해지자 제시는 댓글을 통해 이모티콘을 남기며 환영 인사를 전했다. 현재 피네이션에는 수장인 싸이를 시작으로 제시, 현아, 던, 크러쉬, 헤이즈가 소속되어 있다.


이들과 한솥밥을 먹게 된 디아크는 피네이션 영입과 동시에 신곡 '잠재력' 풀 버전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정식 음원은 오는 30일 자정,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디아크는 지난 2018년 Mnet ‘쇼미더머니777‘에 최연소 참가자로 출연해 수준급 랩실력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2년 뒤 ‘쇼미더머니9’에 출연해 녹슬지 않은 랩 실력을 보여 트리플 크루 배틀까지 올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