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는 총 32명으로 산업훈장(2명), 산업포장(2명), 대통령표창(4명), 국무총리표창(4명), 금융위원장 표창(10명), 금융감독원장 표창(10명)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선 산업훈장 수상자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 권오만 전 신협중앙회 회장은 지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재임 기간 비과세 예금 한도 확대를 통한 서민의 경제적 자립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한 고(故)강정렬 전 회장은 1960년 5월 우리나라 최초의 신협인 성가신협을 창립했으며 신협운동의 개척자 역할을 수행했다.
▲청주상당신협(충북) 이성희 이사장 ▲늘푸른신협(제주) 고동환 이사장은 각각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전주파티마신협(전북) 양춘제 이사장 ▲팔공신협(대구) 전영호 전무 ▲대전동부신협(대전) 조종훈 전무 ▲반월신협(경기) 박제민 전무가 각각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철도신협(서울) 김기은 이사장 ▲울산행복신협(울산) 유운하 전무 ▲여수참조은신협(전남) 홍재호 전무 ▲속초신협(강원-단체)이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태릉신협(서울) 김기성 이사장 ▲울산행복신협(울산) 정병문 이사장 ▲월성신협(경북) 박영회 이사장 ▲한우리신협(대전) 김복수 이사장 ▲방림신협(광주) 정기수 이사장 ▲군산월명신협(전북) 박윤곤 이사장 ▲춘천신협(강원) 이재준 이사장 ▲구좌신협(제주) 강창협 이사장 ▲충주야현신협(충북) 권진상 전무 ▲김포제일신협(경기) 허준범 부장이 금융위원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금융감독원장 표창은 ▲강서신협(서울) 박승두 이사장 ▲경북오천신협(경북) 하상곤 이사장 ▲장성신협(전남) 전청옥 이사장 ▲서원경신협(충북) 김태식 이사장 ▲전주중산신협(전북) 유학봉 이사장 ▲서울약사신협(서울) 이승호 상임이사 ▲대구대동신협(대구) 조수구 상임이사 ▲김포한강신협(경기) 최해용 전무 ▲대전유성신협(대전) 이동근 전무 ▲제주서부신협(제주) 이정훈 전무가 각각 수상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60주년을 맞은 한국신협은 초창기 선구자들과 임직원의 한결같은 희생과 헌신으로 눈부신 성장을 이뤘고 모범적인 글로벌 금융협동조합의 위상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