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카드 기반의 지역상품권은 내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는 전국 영업망을 통해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새마을금고는 이번 사업참여로 지역상품권의 공익성과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카드형 지역상품권은 한국조폐공사 어플리케이션 ‘지역상품권 chak’을 통해 편리하게 카드 발급과 충전을 할 수 있다. 노인 등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지 않은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새마을금고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은 “이번 양 기관의 제휴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 살리기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