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1 종영까지 단 2회만 남겨놓은 ‘펜트하우스’. 현재 심수련(이지아)과 오윤희(유진)의 과거와 함께 진실을 사이에 두고 전개가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기은세는 어떤 역할로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펜트하우스’에서는 심수련(이지아 분)이 오윤희(유진 분)가 자신의 딸 민설아(조수민 분)를 죽인 범인임을 확신하고 이를 추궁하면서 극의 절정으로 치달았다.
‘펜트하우스’는 오는 1월5일을 끝으로 시즌1을 종영한다. 시즌2는 같은 달 29일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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