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나 혼자 산다' 용감한 형제가 집을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의 으리으리한 펜트하우스가 공개되며 놀라움을 줬다.

용감한 형제는 5년 전 살았던 집을 어머니에게 선물했다고 해 현재 살고 있는 집에 궁금증을 높였다. 무지개 회원들은 "집 궁금하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용감한 형제의 새집은 펜트하우스였다. 박나래와 기안84, 손담비는 "이야~ 우와~"라며 감탄사를 내뱉었다.

"이 구조는 펜트하우스 아니냐"라는 질문에 용감한 형제는 "높은 천장을 가진 복층 구조다"라고 답하면서 "아트적인 걸 좋아한다. 화려하지만 깔끔한 느낌 나는 걸 선호한다"라고 인테리어에 대해 설명했다.

펜트하우스는 엄청난 층고를 자랑했다. 넓은 거실과 깔끔한 주방 옆으로 심플하고 아늑한 침실이 있었다. 호텔을 연상케 하는 깨끗하고 정돈된 화장실이 눈길을 끌었다. 2층에는 작은 거실이 있었다. 손담비는 호텔 같다며 놀라워했다.


하지만 용감한 형제는 "다시는 복층 구조에 안 살 것"이라고 해 이유에 궁금증을 드높였다. 그는 "또 한번 이사가게 되면 복층은 안 살려고 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되게 외롭더라. 더 외로워지고 굉장히 지금 후회한다"라고 솔직히 이유를 털어놨다.

그러자 무지개 회원들은 "아 나도 외롭고 싶다. 천장이 뚫리면 외롭구나"라며 부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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