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공장./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바이오제약사 TG테라퓨틱스와 위탁생산(CMO) 물량을 541억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22년까지 확정된 최소보장액이다.
대상 품목은 단일콜론 항체치료제 우블리툭시맙으로 양사는 2018년 2월 최초 CMO 계약 이후 3차례에 거쳐 물량을 확대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