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 기반의 메타버스 테크 기업 스코넥엔터테인먼트가 가상현실(VR) 게임 ‘모탈블리츠: 컴뱃아레나’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스코넥엔터테인먼트
XR 기반의 메타버스 테크 기업 스코넥엔터테인먼트가 가상현실(VR) 게임 ‘모탈블리츠: 컴뱃아레나’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모탈블리츠의 시즌2: 이클립스'는 새로운 스타일과 진일보한 성능의 ‘이클립스 아이템’을 포함한 신규 아이템 70여 종을 추가했다.
스코넥은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맞아 다양한 유저 혜택도 마련했다. 먼저 게임 경험치를 통해 새로운 시즌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시즌2 프리미엄 배틀 패스’를 출시했다. 또 유료 유저에 한해 제공했던 ‘스탠다드 패스 아이템’의 일부를 무료 이용자들도 획득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황대실 스코넥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모탈블리츠’는 출시 당시 북미와 유럽 등 전세계 PSVR 마켓에서 1위를 기록할 만큼 메타버스 시대에 당사의 핵심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지난 20여년간 축적한 세계 최고 수준의 VR 콘텐츠 기술을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는 한편 앞선 XR 기술을 적용한 실감 콘텐츠를 개척해 국내 대표 XR 기업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