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반칙으로 쓰러진 원두재 뉴스1 제공 2021.07.13 | 20:49:0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용인=뉴스1) 임세영 기자 = 13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U-24 도쿄올림픽 축구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 원두재가 반칙으로 쓰러져있다. 대한민국은 이날 경기를 마친뒤 16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프랑스 올림픽 대표팀을 상대로 출정식 겸 최종 평가전을 치르고, 17일 결전지 도쿄로 출국한다. 대한민국은 도쿄올림픽 본선서 온두라스, 루마니아, 뉴질랜드와 함께 B조에서 경기를 치른다. 2021.7.1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귀신과 성관계 중독"…'결혼 5개월 차' 아내, 죽은 전남친과 임신 시도 안정환, '손흥민 교체 논란'에…"되지도 않는 것들 어그로, 꼴 보기 싫어' '9㎏ 감량' 김민하, 부러질 듯한 팔·쇄골…확신의 '뼈말라' 몸매 랄랄, '골초' 과거 충격 고백…"임신 직전까지 담배 하루 두 갑 피워" JTBC, '아형·이숙캠' 등 예능 촬영 잠정 중단?…직접 밝힌 입장 보니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