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이 중형 상용차 ‘르노마스터’ 홍보대사에 신태용 축구감독을 선정했다. /사진=르노삼성
르노삼성자동차가 중형 상용차 ‘르노 마스터’(MASTER)의 홍보대사로 신태용 축구감독을 선정했다. 신 감독은 어린이 통학차량으로서 르노 마스터 버스의 안전성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축구교실을 통해 축구 꿈나무를 양성하고 있는 신 감독이 르노 마스터의 안전한 이미지를 대변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르노 마스터 15인승 버스는 국내 판매 중인 르노 마스터 모델 중 공간이 가장 넉넉하다. 전장 6225mm, 전폭 2075mm, 전고 2495mm로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제공하며 긴 휠베이스로 인해 전장 대비 짧아진 후방 윤거 길이는 뛰어난 주행 안정성까지 제공한다.


수동 6단 변속기에 오토 스탑&스타트 시스템 및 경사로 밀림방지 장치가 기본 적용돼 있어 경제성과 운전 편의성도 함께 제공한다.

이밖에 도로 조건에 맞춰 구동력을 제어하는 익스텐디드 그립 컨트롤 기능과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 그리고 트레일러 흔들림 조절기능도 기본 탑재돼 있다.

기본 적용된 ‘측풍 영향 보정 기능’으로 시속 70km 이상의 고속 직진주행 시에도 높은 안정성을 확보해 준다. 측풍 영향 보정 기능은 밴, 버스 등 전고가 높은 상용차량이 고속으로 직진 주행 시 강한 측면 바람에 의해 차량이 순간적으로 차선을 이탈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동력을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시스템이다.


르노 마스터 홍보대사로 선정된 신 감독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실제 르노 마스터 버스 15인승을 구매해 축구교실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하고 있다”며 “부모님들은 르노 마스터의 안전성을 믿고 축구교실 통학차량에 아이들을 태워 보내고 아이들 또한 편안한 착석감에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