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타니끄 논현’ /사진제공=두산건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고급 주상복합 ‘보타니끄 논현’이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7층~지상 18층 아파트 61~121㎡(이하 전용면적) 29가구, 오피스텔 43~56㎡ 42실 등으로 구성된다.
‘보타니끄 논현’은 서울 지하철 7호선 학동역이 도보 7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이다. 수인분당선, 7호선 환승노선인 강남구청역과 9호선 언주역도 인접해 있다.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학동초를 비롯해 논현초∙언북중∙영동고 등 각급 학교가 가깝고 대치동 학원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강남구는 2017년 MICE 산업과 한류관광 및 문화산업∙상업·의료관광산업·벤처∙의료·연구개발(R&D)∙ IT 육성 등을 골자로 한 ‘비전2030 글로벌 강남 종합발전계획’을 발표해 해외 수요 유입이 예상된다.


‘보타니끄 논현’은 CNN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로 꼽힌 ‘독일 슈투트가르트 도서관’의 설계자 이은영 교수와 도우건축이 설계했다. 전 타입 야외테라스 가든을 조성해 채소를 재배할 수 있는 미니 텃밭이나 개인 정원 등이 있다.

커뮤니티시설은 인피니티풀과 루프톱바∙카페테리아∙피트니스 등이 조성 예정이다. 소셜카존과 초고속 전기차 충전시설 등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