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가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뱅앤올룹슨 사운드 체험 존을 운영한다. /사진제공=하만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뱅앤올룹슨 사운드 체험 존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뱅앤올룹슨 사운드 체험 존은 야외에 마련된 제네시스 시승 이벤트 존에서 이날부터 오는 12월5일까지 10일 동안 운영되며 제네시스 시승 신청자를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타임별 현장 선착순 예약제로 뱅앤올룹슨 사운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 참가들은 뱅앤올룹슨 브랜드 소개, 제네시스 GV60에 적용된 사운드 시스템 특징, 손가락 터치 하나로 원하는 사운드 조정이 가능한 ‘베오소닉’(Beosonic)기술, 스피커 그릴 디자인 스토리에 대한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체험 존에 마련된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여러 장르의 음악들을 청음할 수 있다.


뱅앤올룹슨 사운드 체험 존은 야외에 마련된 제네시스 시승 이벤트 존에서 이날부터 오는 12월5일까지 10일 동안 운영된다. /사진제공=하만
체험 참가자들 중 경품 이벤트 참가자에게 추첨을 통해 뱅앤올룹슨 블루투스 헤드셋 H95을 비롯, 블루투스 스피커도 선물한다.
제임스 박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대표는 “제네시스 고객들에게 서울모빌리티쇼 현장에서 상상 이상의 사운드 혁신을 통해 탁월하고 놀라움을 불러 일으키는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의 청취 경험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차량 내 경험을 기대하는 제네시스 고객들에게 명품 사운드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