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가 반포 전시장에서 브랜드의 모든 것을 한 눈에 체험할 수 있는 ‘프라이빗 뷰– 풀 레인지’ 행사를 열었다. /사진=페라리
페라리 반포 전시장이 3일 동안 브랜드의 모든 것을 한 눈에 체험할 수 있는 페라리 유니버스로 변신해 호평 받았다.
21일 페라리에 따르면 지난 17~19일까지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반포 전시장에서 ‘프라이빗 뷰– 풀 레인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페라리의 다양한 라인업 전시와 함께 브랜드의 오랜 헤리티지부터 유니크한 라이프 스타일, 각각의 비즈니스 부문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프라이빗 뷰 – 풀 레인지는 총 90분의 도슨트 투어 형식으로 ▲페라리 DNA ▲새로운 모델 제품군 ▲퍼스널라이제이션▲페라리 커뮤니티 ▲페라리 인증 중고차 ▲애프터세일즈 등 총 6개의 존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상현실(VR) 헤드셋을 착용하고 페라리 마라넬로 공장을 가상으로 360도 투어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조경호 페라리 브랜드 총괄 전무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페라리의 최신 기술 혁신, 디자인, 장인정신을 한층 더 깊이 소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