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액션 RPG '언디셈버'의 사전 등록자 수가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지난해 31일 전했다. /사진제공=라인게임즈
오는 13일 출시 예정인 라인게임즈의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언디셈버'가 사전 등록자 수 300만명을 넘기며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니즈게임즈가 개발하고 라인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언디셈버는 전투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우는 '핵앤슬래시' 게임이다. 언디셈버 '13번째 존재' 서펜스의 부활에 맞서는 '룬 헌터'의 스토리를 중심으로 플레이를 통한 전투와 파밍을 즐길 수 있다. 수집한 장비와 룬을 조합해 클래스(직업)의 제한 없는 성장 플레이를 즐겨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지난달 25일부터 사전 등록을 받은 언디셈버는 한 달 만에 사전예약자 수가 300만명을 돌파했다. 국내 출시는 오는 13일이다. 게임은 모바일(AOS/iOS)과 PC(라인게임즈 플로어) 멀티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지난 '언박싱 테스트' 이후 유저 피드백 기반의 개선점을 알렸다"면서 "합리적인 BM과 경매장 콘텐츠 이용 수수료 절반 인하 등의 정보를 공개하면서 이용자들의 큰 기대와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