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플러스가 M캐피탈과 ‘자동차 플랫폼·금융 파트너십 강화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은 협약식에 참석한 이정환(왼쪽) 오토플러스 대표와 안정식 M캐피탈 대표이사. /사진=오토플러스
비대면 중고차 거래 서비스 오토플러스는 M캐피탈과 ‘자동차 플랫폼·금융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날 인천 서구 소재 오토플러스 ATC(Autoplus Trust Center)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정환 오토플러스 대표와 안정식 M캐피탈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M캐피탈 반납 차를 활용한 전용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오토플러스에서 온·오프라인 인프라를 활용, 운영하기로 협의했다. 자동차 금융 활성화를 비롯해 차 매각부터 인증중고차 판매까지 자동차 관련 콘텐츠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온·오프라인 플랫폼 활성화를 통해 두 회사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융합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각 고객의 접점을 넓혀 고객층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협력 체계를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앞으로 두 회사가 보유한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활용, M캐피탈 ‘인증중고차’ 및 ‘오토론’ 상품을 연계해 더 많은 고객들이 중고차 거래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