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상의 영광은 '신사와 아가씨'의 지현우에게 돌아갔다.
그는 "요즘 식당 가면 어머니들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반찬도 많이 주시고, 그런 걸로 사랑을 느낀다"며 "이 분들에게 더 힘이 되고 즐거움을 줄 수 있고 마음의 온도를 유지 시켜 줄 수 있는 감수성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다"며 생생한 비화와 기쁨을 전하기도 했다.
지현우는 "많은 분들이 있어서 제가 있는 것"이라며 "일을 계속하면서 느끼는 건 혼자서 할 수 있는 건 많이 없다고 생각한다.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제가 할 수 있는 한 많이 공부하고 노력하겠다"고 했다.
그는 "(이)세희 씨 존재로 큰 상을 받을 수 있는 것 같다. 모든 배우분들 감사하다. 앞으로도 시청자분들의 마음의 온도를 유지시킬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이)세희 씨 존재로 큰 상을 받을 수 있는 것 같다. 모든 배우분들 감사하다. 앞으로도 시청자분들의 마음의 온도를 유지시킬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