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미수가 향년 31세로 사망한 가운데 차기작이었던 드라마 '키스 식스 센스'가 촬영을 중단했다. 방송가에 따르면 고 김미수가 지난 5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그의 차기작이었던 디즈니플러스 새 드라마 '키스 식스 센스'는 촬영을 취소했다.
'키스 식스 센스'는 올해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촬영을 진행 중이었다. 고인과 함께 촬영을 해왔던 동료들과 스태프들 역시 충격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고 김미수는 현재 방영 중인 JTBC 토일드라마 '설강화 : snowdrop'에 출연 중이었다. '설강화' 측 역시 그의 촬영분 방송 여부를 유족과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설강화'는 사전 제작돼 촬영이 모두 끝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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