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질 듯한 수영복"… 흠뻑 젖은 치어리더 김소경 기자 110,142 2022.01.06 | 14:42:2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정다혜 치어리더가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다혜는 최근 한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혜는 연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모습을 뽐냈다. 풍만한 가슴과 물에 비치는 몸매 라인이 돋보였다. 1991년생인 정다혜는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뉴스 래퍼 비와이, 김민석 국무총리 저격?…"태극기 거꾸로 달지 마라" 장동주, 신체 훼손 영상 사과…"봉합 수술 후 회복, 가족 위한 선택" 이집트·이란 무승부…홍명보호 3위 경쟁 8위로 추락 '32강 벼랑 끝' "기생오라비상 좋아해"…'장기하♥' 18세 연하 윤가이 이상형 '화제' [속보]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홍명보호, 조 3위 경쟁 '8위' 추락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