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코미디언 이경규가 딸 이예림의 결혼식이 끝나자마자 '도시어부3'로 복귀했다.
6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3'(이하 '도시어부3')에서는 이경규의 딸, 배우 이예림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이예림의 결혼식에는 주례를 맡은 이덕화뿐만 아니라 '도시어부3' 멤버들이 곳곳에 자리 잡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수근, 김준현 외에도 '도시어부'에 출연했던 가수 박군, 조정민, KCM 등이 축가 무대를 꾸몄다고.
이어 결혼식이 끝나자마자 이들은 '도시어부3' 200회 특집을 맞아 다시 모였다. 장인이 된 날을 축하받은 이경규는 '도시어부' 식구들의 축가 무대를 전하며 코미디언 조혜련의 축가를 언급했다. 이경규는 "쇼킹한 무대였다"고 소감을 밝히며 웃음을 더했다.
한편, 채널A '도시어부3'는 고기 하나에 울고 웃는 본격 일희일비 生리얼 낚시 버라이어티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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