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미공개 영상 대방출로 예심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병찬은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바들바들 두 손을 떨며 나윤권의 '나였으면'을 열창했다.
영상을 보던 이병찬은 "당연히 떨어질 거라고 생각했다. 너무 긴장도 많이 했고, 노래도 별로였다고 생각했다"며 "탈락할 것에 대비해서 전문 스포츠 지도사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었다. 근데 연락이 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병찬은 "합격하고 부모님께 말씀도 안 드렸다. 비밀이라고 하길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