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가 솔리다임(SK하이닉스가 인텔 낸드플래시(낸드) 사업부를 인수하며 출범한 자회사) 합병으로 낸드 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SSD(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영역에서 인텔의 기술적 이해에 기반한 제품을 스스로 개발할 수 있다는 점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했다. 아울러 "메모리 업체간 합병이 시너지가 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며 "솔리다임은 합병 과정에서 손실을 최소화해 단순 합산 수준 이상의 점유율을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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