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신발 벗고 돌싱포맨' 가수 장윤정이 결혼 후 달라진 명절 행사에 대한 생각을 고백했다.
1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트로트 레전드 김연자, 장윤정이 돌싱포맨(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과 함께 '돌싱(Sing)포맨'을 꾸몄다.

김연자와 장윤정은 설날, 추석 등 명절이 행사 성수기라고 밝히며 "남들은 명절일 때, 우린 일했다, 우린 남들이 쉴 때 바빴다"라고 입을 모았다.


장윤정은 "결혼 전에는 명절 때 일하는 게 힘들었다"고 운을 떼며 "결혼하고 명절 때 일 들어오면 고맙지 뭐"라고 고백해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장윤정은 "여러 의미로 고맙다, 일을 할 수 있음에 고맙다"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파란만장 연애 스토리부터 현실적인 조언까지, 게스트 만족 200%를 보장하는 삐딱한 돌싱들의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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