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금방 퇴원할 수 있을 것 같다. 회복도 잘하고 있고, 밥도 세끼 다 챙겨 먹었다"는 글로 팬들을 안심시켰다. 지민은 "잠깐만 기다려달라. 얼른 회복하고 가겠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지난달 30일 지민은 경미한 인후통과 복통 증세를 느껴 인근 병원 응급실을 찾았으나 코로나19 확진 판정과 급성 충수염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당시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수술은 잘 마무리됐다. 지민은 안정을 취하면서 회복 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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