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국군체육부대)이 6일(한국시간) 체코 후스토페체에서 열린 세계육상실내투어 후스토페체 도약대회에서 2m36을 뛰어 오르며 한국 신기록을 수립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상혁 선수는 지난해 8월1일 열린 2020 도쿄 하계올림픽에서 자신이 세운 한국 기록(2m35)을 1㎝ 경신했다. (대한육상연맹 제공) 2022.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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