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우상혁, 높이뛰기 2m36 한국 신기록 수립뉴스1 제공2022.02.06 | 12:04:05가-100%가+(서울=뉴스1) =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국군체육부대)이 6일(한국시간) 체코 후스토페체에서 열린 세계육상실내투어 후스토페체 도약대회에서 2m36을 뛰어 오르며 한국 신기록을 수립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상혁 선수는 지난해 8월1일 열린 2020 도쿄 하계올림픽에서 자신이 세운 한국 기록(2m35)을 1㎝ 경신했다. (대한육상연맹 제공) 2022.2.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