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일본 수도 도쿄의 6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7526명으로 집계됐다고 공영 NHK 방송이 보도했다.
앞서 도쿄의 확진자 수는 전일 2만 명을 넘어섰는데, 주말 영향으로 소폭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날 수치는 지난주 일요일과 비교하면 약 1.1배 증가한 것으로, 일요일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치라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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