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빙둔둔과 춤을' 뉴스1 제공 1,762 2022.02.06 | 18:36:0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마스코트 빙둔둔 인형탈을 쓴 자원봉사자가 6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실내경기장에서 현지 미디어 관계자와 영상 촬영을 하고 있다. 2022.2.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속보] 한국,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마지막 경우의 수 삭제 코르티스 'GO!',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보이그룹 대세 입증 25년 마운드 지킨 고효준 은퇴…현역 최고령 선수 생활 마무리 "기생오라비상 좋아해"…'장기하♥' 18세 연하 윤가이 이상형 '화제' 이집트·이란 무승부…홍명보호 3위 경쟁 8위로 추락 '32강 벼랑 끝'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