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6일 오후 중국 베이징 피겨트레이닝홀에서 일본 취재진들이 베이징에 입성한 피겨스케이팅 슈퍼스타 하뉴 유즈루를 기다리고 있다.
하뉴는 이날 피켜트레이닝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하뉴는 오는 7일 보조 링크에서 열리는 훈련과 경기 당일(8일) 오전 메인 링크에서 열리는 훈련, 두 차례만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번 대회 메인 링크에 제대로 적응하지 않은 채 대회 3연패 도전에 나서게 됐다. 2022.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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