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이 6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훈련하는 가운데 신발에 적힌 '베스트 필(Best Feel)' 문구가 눈에 띈다. 2022.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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