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반전 비주얼을 선보였다.

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6일 김혜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소매가 긴 블랙 티셔츠를 입은 청순한 모습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녀는 풀메이크업을 한 모습으로 블랙 튜브톱 상의에 블랙 팬츠를 입고 당당한 포즈를 취해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잘록한 허리 라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한편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53세다. 오는 25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