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탁구나!'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올 탁구나!' 더보이즈 현재가 탁구 실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올 탁구나!'에는 강호동 팀과 은지원 팀의 탁구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은지원 탁구팀의 멤버를 뽑는 오디션에 보이그룹 더보이즈 멤버 현재가 참석했다. 현재는 MBC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에서 전광판에 등장해 시선을 끈 바 있다. 은지원은 합격을 외치며 "저는 외모를 보기 때문이다, 오디션 아니냐"라고 했다. 이어 "아육대 초토화시킨 이유가 경기 중에 전광판에 5초 정도 나왔는데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뜨고 난리가 났다고 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현재는 "데뷔 4년 만에 처음으로 장기휴가를 받았는데 여행도 반납하고 탁구를 했다"라며 "저도 어디가서 탁구 잘 치는 사람이다, 정식으로 배운 적은 없지만 더보이즈 멤버들 중에는 1등이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유승민 감독과 서효림 코치는 현재의 탁구 실력에 놀랐다. 현재는 "저는 남들보다 파워있는 탁구를 칠 수 있다"고 했다. 유승민은 "백핸드 실력은 안배워서 잘 모르겠지만 기본이 되어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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