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굳은표정의 황희 장관 뉴스1 제공 2022.02.07 | 22:04: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7일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경기에서 황대헌, 이준서의 연이은 실격 판정에 경기장을 찾은 황희 문체부 장관이 굳은표정을 짓고 있다. 황대헌은 1위, 이준서는 2위로 골인 했지만 레인변경 반칙으로 실격했다. 2022.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송하윤, 1년째 이어진 '학폭 공방' 새 국면…"폭로자 검찰 송치" 무슨 일 래퍼 비와이, 김민석 국무총리 저격?…"태극기 거꾸로 달지 마라"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러운 사망…유족 "믿기지 않아" 경쟁 기준에 'FIFA 랭킹' 있는데…'악재 또 악재' 한국 축구, 31위로 추락 '최악의 졸전' 끝에 남아공에 충격패…한국, 32강 '경우의 수'는?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