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한국 쇼트트랙이 판정에 불운까지 겹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황대헌과 이준서가 나란히 실격당했고, 박장혁은 상대 반칙으로 부상을 당해 기권했다. 최민정은 넘어져 탈락했다.
(왼쪽) 사진은 7일 서울역 대합실에 모인 시민들이 TV를 통해 예선전을 시청하고 있는 모습. 오른쪽은 대한민국 선수들의 연이은 탈락으로 시청하던 시민들이 빠진 결승전 모습. 2022.2.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