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국가의 장래와 미래세대와 교육을 바로잡고 회복하기를 염원하는 부산교육계와 학부모 대표들은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원할 유일한 인물인 윤석열 대통령 후보의 뜻에 동참하고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윤 후보는 대한민국 건국이념에 충실한 자유민주주의 신봉자이자 불의와 부정에 타협하지 않고, 공정과 원칙에 충실한 법치주의자"라며 "정권교체와 교육교체를 위해 윤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지지선언에는 교육사랑, 교육수호연대 부산지부, (사)국민희망교육연합 부산지부, (사)부산시민교육연구소, (사)부산자유교육연합, 부산좋은학교운동연합, (사)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부산지부, 전국학부모단체연합부산지회, (사)한국창의인성교육원, 학교바로세우기전국연합 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