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지난해 경상수지 883억달러 흑자… 5년만에 최대 박슬기 기자 1,424 2022.02.10 | 08:09:4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한국은행은 지난해 경상수지가 883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2016년(979억2000만달러) 이후 5년만에 최대 흑자다. 주요뉴스 소노인터내셔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B증권, 1조원 규모 유상증자…"초대형 IB 경쟁력 강화" [인사] 현대해상 개인은 줄이고 기업은 늘렸다…외화예금 한 달 새 15.7억달러 증가 [오늘증시]'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동시 발동…코스피, 6% 급락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박슬기 기자 [email protected]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