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왕의 위용을 뽐내는 이종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곤룡포를 입고 묵직한 카리스마을 발산한 그는 주변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손승연은 "오빠 이제 잘 어울린다 수트보다"라고, 한상진은 "좋은데요… 이거 캠페인감"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최근 중국은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한국 고유의 전통의상인 한복을 중국 소수민족의 문화로 표현해 국민들의 공분을 산 바 있다. 이종혁은 "우리 것은 우리 것"이라는 일침을 가하며 소신발언을 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