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가 결혼 3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아오이 유우(36)의 남편이자 개그맨 야마사토 료타(44)의 소속사 측은 10일 "두 사람이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를 얻게 됐다"고 밝혔다.
야마사토 료타 역시 TBS 라디오를 통해 "고맙게도 아이를 갖게 됐다"며 "지금 안정기에 들어갔고 올여름에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오이 유우는 후쿠오카 출신으로 패션 잡지 모델로 데뷔한 이후 '릴리 슈슈의 모든 것' '하나와 앨리스' '허니와 클로버' '바람의 검심' 실사화 영화, '이름없는 새' 등의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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