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발리예바, 도핑 논란 속 공식 훈련 참여 뉴스1 제공 2022.02.12 | 17:56: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러시아 올림픽 위원회(ROC)의 카밀라 발리예바가 12일 중국 베이징 피겨트레이닝홀에서 훈련을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발리예바가 도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공식 발표했다. 오는 15일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이 열릴 가운데 발리예바의 출전 여부는 스포츠중재재판소(CAS)가 결정할 예정이다. 2022.2.1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래퍼 비와이, 김민석 국무총리 저격?…"태극기 거꾸로 달지 마라" [속보]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홍명보호, 조 3위 경쟁 '8위' 추락 이집트·이란 무승부…홍명보호 3위 경쟁 8위로 추락 '32강 벼랑 끝' 장동주, 신체 훼손 영상 사과…"봉합 수술 후 회복, 가족 위한 선택" "간통죄 남아있다면 억울하진 않아"…홍서범 전 며느리, 입 열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