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지난 11일 인스타그램에 "딸기맛 둔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핑크색 배경 앞에서 립스틱을 바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팔에 새겨진 문신도 눈에 띈다. 최준희는 문신에 대해 "한번 하면 중독성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최준희는 최근 배우 이유비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지난달 초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작가 데뷔도 앞두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오빠 최환희는 2020년 래퍼 '지플랫'으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