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루지 국가대표 선수단의 따뜻한 하트뉴스1 제공2022.02.13 | 21:40:06가-100%가+(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루지 국가대표 임남규(왼쪽부터), 김동현 코치, 에일린 프리쉐, 조정명, 주세기 코치, 박진용, 조정호 의무트레이너, 임순길 실무부회장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마치고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하트를 그리고 있다. 2022.2.1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혁오, 광복절 직후 MV 공개…주인공은 '일제강점기 일본 총리' 외증손녀연휴 231만 동원 '오디세이', 516만 돌파…800만 앞둔 '스파이더맨4''포옛은 탈락' 모레노·카사스 등 거론…임시 사령탑에 쏠리는 시선'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이강인 "7번은 특별한 번호"…아틀레티코 공식 입단식<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