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Non-Fungible Token)는 대체불가능 토큰이라는 뜻으로 이것이 희소성을 담보하게 되면서, 그간 저작권이나 보안의 문제로 수익성을 기대하기 어려웠던 유무형의 자산들이 수익화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돈이 안 되는 것을 돈이 되게 만드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책 'NFT의 시대'는 이런 획기적인 변화를 지적하며 NFT를 '연금술'에 비유한다. 사물을 황금으로 바꾸는 기술이었던 연금술처럼 NFT가 미래의 부를 만든다는 것이다.
또한 모두가 입을 모아 메타버스를 기회의 땅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메타버스는 오직 NFT를 통해 구체화된다. 디지털 부동산에서 강남땅을 사거나, 한정판 돌멩이 그림으로 100배 수익을 얻는 등 현실의 모든 것을 디지털 자산으로 만드는 기술이 바로 NFT이기 때문이다.

책은 이렇기에 지금 NFT에 올라타지 못하면 메타버스라는 신세계에서 부를 선점하려는 경쟁에서 도태될 것이라 주장하며, NFT 투자나 비즈니스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NFT의 시대에 삶과 비즈니스에서 요구되는 새로운 변화를 짚어준다.

NFT의 시대 / 이시한 지음 / 다산북스 펴냄 / 1만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