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연기자 하미혜가 두 번의 암으로 좌절했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기적의 습관'에는 베테랑 배우 하미혜가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하미혜는 일어나자마자 운동으로 아침을 맞이했다. 그는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고 자신을 소개한 후 "2007년 유방암 선고 후 몇 년 있다가 갑상선 암, 두 번의 암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지금은 그 암을 앓기 전보다 건강해졌다, 제 1순위가 건강이다, 건강을 염려하고 생활하니까 오히려 더 건강해졌다"면서 "생활습관 먼저 음식에 신경쓰고 운동은 함께 간다, 시간만 나면 운동해야지 생각한다"고 말했다.
간식으로 토마토를 먹었다. 하미혜는 "나는 건강밖에 생각 안 한다"면서 토마토 스크럼블 계란볶음과 닭가슴살 샐러드를 요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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